최신 계약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옮기기
배민·쿠팡이츠·요기요의 비용은 계약 상품, 배달 방식, 지역, 광고와 프로모션 참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교 글에 적힌 대표 요율보다 각 사 사장님 화면과 계약서의 현재 조건을 우선해야 합니다.
세 플랫폼 모두 중개수수료, 결제 관련 비용, 사장님 부담 배달비, 광고비, 할인 분담금이라는 같은 행으로 옮기면 구조가 보입니다. 부가세 포함 여부도 동일한 기준으로 맞추세요.
15,000원·20,000원·30,000원 주문 비교표
각 주문금액에 비율 수수료를 곱하고 정액 배달비와 포장비를 뺍니다. 그다음 메뉴 원가를 차감해 주문당 순이익과 마진율을 계산합니다.
낮은 주문금액에서는 정액 배달비의 비중이 커지므로 최소주문금액과 세트 구성이 중요합니다. 주문금액이 커져도 할인액이나 메뉴 원가가 함께 늘 수 있으므로 정산액만 비교하지 마세요.
원가 5,000원에 가정 비율 비용 10%와 정액비 3,500원을 빼면 15,000원·20,000원·30,000원 주문의 이익은 각각 5,000원, 9,500원, 18,500원입니다. 30,000원 세트의 원가가 9,000원이면 이익은 14,500원으로 줄어듭니다. 표의 원가 칸을 비우지 않습니다.
- • 총 차감액 = 비율 수수료+결제비용+배달비+할인 분담금
- • 예상 정산액 = 주문금액-총 차감액
- • 순이익 = 예상 정산액-음식 원가-포장비
- • 마진율 = 순이익÷주문금액×100
자주 묻는 질문
가장 수수료가 낮은 앱이 항상 가장 많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주문량, 광고 필요성, 취소와 환불, 운영 동선까지 월 총이익에 영향을 줍니다.
요율이 바뀌거나 새 계약 상품으로 전환할 때 같은 대표 메뉴 3개를 다시 계산하면 플랫폼 선택이 쉬워집니다.